두 차례 대타로 나서 안타와 함께 타점까지 달성한 까닭이다.
홍창기는 14일 잠실 KIA전에서도 4-0으로 앞선 3회말 1사 1, 3루 기회에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홍창기는 부상 당시에는 빨라야 10월 포스트시즌 복귀가 점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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