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성환 감독이 변화를 택했고 승리를 가져왔다.
수원은 16승 7무 6패(승점 55점)로 2위를 지켰고 3위 부천FC1995와 승점 차이를 7점으로 벌렸다.
중원은 홍원진과 이민혁이 나섰고 공격진은 파울리뇨, 세라핌, 일류첸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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