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임대주택 독거노인가구에 AI 돌봄 전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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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독거노인가구에 AI 돌봄 전화 서비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연말까지 국민·영구임대주택에 사는 고령자 1인 가구 2천명에게 '인공지능(AI) 돌봄 전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이번 AI 돌봄 전화 서비스에 더해 대화형 챗봇을 활용한 24시간 상담 가능 주거복지 콜센터, 임대주택 안전 모니터링 등으로 AI의 활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LH는 최근 네이버클라우드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AI 기반의 주거 복지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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