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편에서 손흥민이 뛰어가면서 수비를 살짝 끌어들였고 부앙가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이 득점을 노렸다.
산호세 어스퀘이크스(2) : 프레스턴 저드(전반 18분), 세르지 팔렌시아(후반 45분, 자책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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