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어두운 표정으로 교체됐다.
산호세도 4-3-3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남은 시간 산호세는 에스피노자의 다이렉트 프리킥 슈팅 등으로 공격을 시도했는데 요리스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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