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아쉬운 건 선발 투수가 토종 에이스 김광현(37)이었기 때문이다.
김광현은 1회 초 5점을 지원받고 마운드에 올랐지만 2이닝도 버티지 못했다.
전반기 17경기에 선발 등판한 김광현은 5승 7패 평균자책점 4.1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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