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지가 ‘백번의 추억’에서 버스 안내양으로 변신, 존재감을 뽐냈다.
이민지는 극 중 청아운수 버스 안내양이자 3번 방의 방장인 ‘실세’ 권해자 역으로 등장했다.
해자는 종희를 압도하려 했지만, 오히려 기죽지 않고 당당한 종희의 태도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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