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개봉하는 코믹 액션 영화 ‘보스’가 캐릭터들의 ‘본캐’와 ‘부캐’ 매력을 담은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목검을 든 채 날카로운 눈빛을 하고 있는 ‘강표’(정경호)의 스틸은 조직의 정통 후계자인 ‘본캐’의 모습을 드러내지만, ‘본캐’는 잠시 제쳐두고 탱고에 반해 댄서가 되고자 하는 ‘부캐’ 자아가 깨어난 강표의 자유로운 모습이 이어져 18 0도 다른 반전 매력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조우진과 정경호가 가장 유력한 차기 보스 후보들임에도 ‘부캐’에 더 진심인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 반면, 오로지 보스가 되는 것에만 관심이 있는 판호(박지환)는 유일하게 앞과 뒤가 투명한 인물이지만 조직의 넘버 3로서 카리스마와 허술하고 순진한 모습으로 또 다른 극과 극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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