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이민기 주연의 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이 1%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엄마의 속마음을 알게 된 영은은 소정에게 조력 사망을 요청했지만, 기억을 잃은 채 도로 한가운데 서 있는 영은을 밀쳐내다가 대신 차에 충돌해 사망한다.
딸의 죽음으로 넋을 잃은 선주는 정신이 든 순간 소정에게 또다시 조력 사망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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