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여자친구의 치아를 강제로 뽑고 직장 동료를 살해한 20대 남성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각) 시나닷컴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후난성 창사 중급인민법원은 최근 황 모씨(23)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창사 중급인민법원은 범행이 잔인하고 반성의 기미가 없다는 이유로 지난해 황씨에게 사형을 선고했으며, 최근 이 판결을 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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