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12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여성권익시설 종사자 대상으로 '한마음 체육대회'와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인천시는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여성권익시설 종사자 역량강화교육'도 진행했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여성권익시설 종사자가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때 피해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깊이와 전문성이 강화된다"며 "앞으로 피해자와 종사자 모두가 안전하게 회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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