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점령에 본격 착수한다.
매체는 손흥민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LAFC의 스타는 미국에서 열린 두 번의 친선 경기에 모두 출전해 활약했다.
미국과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2-0 승리를 이끌었고, 이어진 멕시코전에서는 1골을 터트리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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