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여러 차례 발롱도르를 거머쥔 이들만 ‘슈퍼 발롱도르 후보’ 자격이 있었다.
메시는 지금껏 발롱도르 8개, 호날두는 5개를 손에 넣었다.
슈퍼 발롱도르 수여가 결정되면, 사실상 지난 40년간 최고의 선수를 뽑는 만큼 주인공은 메시가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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