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 가족이 본격적인 합가 생활을 시작하는 가운데, 웃음과 갈등이 교차하는 예측불가 하루가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이민우는 예비 신부와 여섯 살 딸을 데리고 부모님과 누나가 함께 사는 서울 집으로 입성하며 합가살이를 시작했다.
이민우는 굳어진 표정으로 예비 신부의 손을 잡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며 긴장감은 극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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