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거함 레알 마드리드의 주축 센터백 안토니오 뤼디거(32)가 왼쪽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레알 마드리드 구단은 뤼디거가 왼 다리 대퇴직근을 다쳐 당분간 경기를 뛸 수 없게 됐다고 13일(이하 한국시간) 밝혔다.
뤼디거는 9월 A매치 기간 독일 국가대표로 소집돼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두 경기를 모두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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