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U-18 야구월드컵) 슈퍼라운드에서 우승후보 미국에 석패했다.
이로써 슈퍼라운드 성적 2승 2패를 기록한 한국은 일본과 미국에 이어 슈퍼라운드 3위에 위치했다.
세계 최강을 자부하며 3년 만의 챔피언 등극을 노리는 미국은 이번 대회에서 최고 156km 강속구를 자랑하는 지오반니 로하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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