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후 4달 만에 복귀다.
홍창기는 12일 팀 훈련을 끝낸 이후 “아직 1군에 복귀했다는 느낌이 없다.1군 등록돼 벤치에 앉아야 실감이 날 것 같다”며 “최초 복귀 계정보다 한 달 정도 빠르게 돌아왔다.구단과 외부 트레이너 코치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팬들이 내 플레이를 보고 ‘부상 이전과 큰 차이 없다’는 느낌을 받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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