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가 예상치 못한 부상과 마주한 건 지난 5월 13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이었다.
당시 상황을 떠올린 홍창기는 "(첫 검진 때와) 같은 진단이 나올 줄 알고 병원에 갔는데, 파열 진단을 받았다.수술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믿기지 않았다.수술실에 들어가서 실감이 났다"며 "재활을 시작했을 때 시즌 막판에 복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팀에서 많이 도와주셨고, 수술도 잘 진행됐기 때문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홍창기의 생각은 어떨까.홍창기는 "민재가 잘하면 당연히 민재가 리드오프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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