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9회 2아웃부터, PS 경쟁 이어가는 KIA…데뷔 18년차 김선빈, 데뷔 첫 끝내기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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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9회 2아웃부터, PS 경쟁 이어가는 KIA…데뷔 18년차 김선빈, 데뷔 첫 끝내기 안타

KIA 타이거즈 베테랑 김선빈(36)이 데뷔 첫 끝내기 안타로 포스트시즌(PS) 경쟁에 불을 지폈다.

KIA 김선빈은 12일 광주 두산과 홈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끝내기 안타를 포함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KIA 김선빈(가운데)은 12일 광주 두산과 홈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끝내기 안타를 포함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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