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되는 것 같다고 하더라"…'피치컴 패대기' 외인 투수 돌출 행동, 이호준 감독은 뒤늦게 알았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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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되는 것 같다고 하더라"…'피치컴 패대기' 외인 투수 돌출 행동, 이호준 감독은 뒤늦게 알았다 [잠실 현장]

그런데 송성문의 내야안타 이후 로건이 1루수 맷 데이비슨의 수비에 대해 불만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호준 NC 감독은 12일 잠실 LG 트윈스전이 우천으로 취소되기 전 "로건과 이야기를 나누진 않았고, 나중에 (로건의 행동에 관해) 들었다.피치컴인가 뭔가를 책상에 내려놨다고 하더라.난 전혀 몰랐다.앞만 보고 있었다"고 밝혔다.

로건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코칭스태프에 미안함을 전했다.이호준 감독은 "본인도 그러고 나서 투수코치에게 1루 베이스 커버를 들어가지 않아서 미안하다는 얘기를 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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