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울렸던 알칸타라, 한화전은 쉬어 간다…"선수 본인 요청, 부상 없지만 피로 느껴"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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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울렸던 알칸타라, 한화전은 쉬어 간다…"선수 본인 요청, 부상 없지만 피로 느껴" [대전 현장]

설종진 키움 감독 대행은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와의 팀 간 14차전 우천취소 결정 직후 "알칸타라는 오는 15일까지 (선발등판이) 힘들 것 같다.특별히 어디가 아프거나 부상이 있는 건 아니지만 선수 본인이 조금 피로감을 호소했다"며 "아마 다음주 화요일(9월 1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투수로 나설 것 같다"고 말했다.

알칸타라는 2025시즌 키움 유니폼을 입고 16경기 102이닝 7승2패 평균자책점 3.35로 1선발 역할을 확실하게 해주고 있다.

또 "알칸타라처럼 좋은 투수가 괜히 무리해서 부상을 당하면 안 된다"며 "잔여 경기 때 세 차례 정도 더 등판할 것 같은데 여기에 맞춰 몸 관리를 잘하고 충실하게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선수 본인도 알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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