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李, 조지아 사태 계기 비자 정상화 강한 의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통령실 "李, 조지아 사태 계기 비자 정상화 강한 의지"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이 미국 조지아주 건설 현장에서 우리 근로자들이 구금된 것과 관련해 "이번 조지아 사태를 계기로 비자 문제를 정상화시켜 보자, 풀어보자는 굉장히 강한 의지를 대통령께서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대미 투자와 관계된 비자 발급에서 정상적으로 운영해 달라거나 TO를 확보하든지 새로운 유형을 만들어 달라는 협상도 지금 하고 있다"며 "미국도 현실적인 필요가 있으면 그 문제는 해결하지 않을까 싶으나, 현재 상태라면 현지 직접 투자는 우리 기업들 입장에서는 매우 망설일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앞서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토안보수사국(HSI) 등은 지난 4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서배나의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불법 체류자를 단속해 우리 근로자 300여명을 체포·구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