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김건희 여사·건진법사, 통일교와 상부상조 관계 합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특검 "김건희 여사·건진법사, 통일교와 상부상조 관계 합의"

김건희 여사와 ‘정치 브로커’로 불린 전성배 씨(일명 건진법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직후 통일교와의 상생관계를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결론인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전씨의 공소장에 따르면 특검은 김 여사와 전씨가 모두 2022년 대선 과정에서 통일교의 기여를 인정했고, 이후 전씨가 김 여사를 대신해 교단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현안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고 판단했다.

6월에도 추가 금품 전달 논의가 이어졌고, 7월 5일 전씨는 윤씨와 직접 만나 정부 예산과 인사 지원을 요청받는 과정에서 1200만 원 상당의 샤넬 가방을 받아 다시 김 여사에게 전한 것으로 특검은 결론지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