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의 슈투트가르트 이적 무산을 두고 헹크 디렉터가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화제를 모은 오현규의 슈투트가르트 이적 무산에 대해 입을 열었다.
독일 축구 소식을 잘 아는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오현규가 슈투트가르트로 향한다.2,000만 유로(약 325억 원)에 합의했다.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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