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손흥민이 미국 원정 A매치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손흥민은 12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강한 상대 팀들과의 경기 속에서 값진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미국 원정이었다.좋은 컨디션으로 많은 팬분들 앞에서 대표팀 경기를 치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흥민은 때아닌 주장 자격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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