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이미숙 미모에 감탄 "내가 밀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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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이미숙 미모에 감탄 "내가 밀릴 것 같다"

배우 전지현(44)이 배우 이미숙(65)의 미모를 칭찬하며 재치 있는 인사를 건넸다.

전지현은 "안녕하세요.이미숙 칭찬 받은 전지현입니다"라고 재치 있게 인사하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전지현은 또 "지금 이거 유튜브 나오는 거예요?"라고 물었고, 이미숙은 "그냥 찍는 거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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