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준서가 코뼈가 부러지고 고막이 터지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육준서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요 며칠 병원 다니면서 회복에 힘썼는데, 코뼈 부러지고 고막 4분의3 터지고 팔꿈치 물 차고, 코는 곧 수술해야 된다 그럼.인생 재밌고 빡세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후 화가로 활동하며 개인전을 열었고, 2021년 채널A·SKY 예능 강철부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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