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웅 엄벌’ 서명 1만 돌파... 하니와 결혼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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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 엄벌’ 서명 1만 돌파... 하니와 결혼도 연기

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와 결혼을 약속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 원장을 엄벌해달라는 청원에 1만 명 이상이 동참했다.

양 원장이 대표로 있는 부천의 더블유(W)진병원에서 폐쇄병동 입원 환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진상 규명과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11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는 "부천 더블유진병원 사망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양재웅 병원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의 형사처벌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현재까지 총 1만753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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