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 시리즈 개막전 프로코어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중위권에 그쳤다.
김주형은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3개를 적어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기대에 모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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