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A매치 미국 원정 2연전에서 맹활약한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손흥민은 이달 A매치 시간 미국 현지에서 치른 두 번의 원정 평가전에서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또 멕시코전 출전으로 한국 남자축구 A매치 최다 출전 공동 1위(136경기)에 올라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 홍명보 현 대표팀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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