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아내와 건설 현장 출근…"국대보다 더 빡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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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아내와 건설 현장 출근…"국대보다 더 빡세"

사진에는 작업복 차림의 두 사람이 현장 대기실에 앉아 있고, 인민정은 미소를 짓고 김동성은 종이컵을 들고 있다.

인민정은 "벌써 출근하고 대기.매일 4시 기상 넘 졸려.국대보다 더 빡세다함요"라고 적어 부부가 현장 노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김동성은 선수 시절 대한민국을 대표한 쇼트트랙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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