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지난달 22일 국내 개봉 이후 처음으로 연상호 감독의 개봉작인 한국 영화 '얼굴'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배우 박정민 주연의 영화 '얼굴'은 개봉일인 지난 11일 3만 5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22.6%)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각 예매율 2위는 13만여 명(예매율 21.9%)이 예매한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예매율 3위는 4만 4000여 명(예매율 7.4%)이 예매한 영화 '얼굴'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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