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박해민은 지난달 5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외야 중앙 펜스에 올라타 홈런성 타구를 훔쳐내는 ‘슈퍼 캐치’로 씬-스틸러상 후보에 올랐다.
박해민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를 통해 8월의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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