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박해민은 지난달 5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외야 중앙 펜스에 올라타 홈런성 타구를 훔쳐내는 ‘슈퍼 캐치’로 씬-스틸러상 후보에 올랐다.
박해민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를 통해 8월의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민 배우’ 안성기, 생일날 의식불명 사투…‘쾌차 기원’ 물결
LAD 꺾겠다는 이마이의 선택은 휴스턴 ‘3년-최대 911억 원 계약’
새해 벽두 SNS 강타한 ‘해피 뉴 이어’와 3월 컴백 방탄소년단
‘ML 초고속 콜업→만장일치 AL 신인왕’ 커츠, ‘올해는 MVP까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