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박해민은 지난달 5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외야 중앙 펜스에 올라타 홈런성 타구를 훔쳐내는 ‘슈퍼 캐치’로 씬-스틸러상 후보에 올랐다.
박해민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를 통해 8월의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겨내. 이렇게 무너지면 안 돼” 후배들 마음 울린 김민성의 한마디, 롯데 일으킬 메시지 될까?
‘173만4348표’ 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팬투표 2차 집계서도 전체 1위
‘2일만에 다시’ 롯데 유강남 등 6명, 야구 없는 15일 1군 말소
그 시절 당연해보였던 한화 류현진의 전반기 10승…40세를 앞두고도 여전히 가능하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