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후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으로 수사를 받던 중 구속 심사를 피해 도주했다가 56일 만에 검거된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겸 웰바이오텍 회장)의 법원 심사가 열린다.
특검팀은 이 부회장을 삼부토건 주가조작의 핵심 인물로 보고 지난 7월 14일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그는 같은 달 17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도주했다.
특검팀 수사가 이 부회장을 고리로 김 여사에게로 향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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