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이후 지도자 길에 들어선 그는 이번에 보조 코치로서 전술 및 훈련 준비에 참여하며 선수단의 일상적인 작업을 지원하게 된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12일 성명을 통해 "티아고 알칸타라가 플릭 감독의 코치진 일원으로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며 "그는 전술적인 부분과 훈련 준비 등을 담당하며, 자신의 경험과 경기관을 선수단의 일상 훈련에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8일 티아고의 복귀를 두고 "바르셀로나와 지속적으로 대화를 나누던 그는 마침내 코치진에 정식으로 돌아왔다"며 "지난해 여름에도 단기간 코치로 참여했지만 이번에는 공식적으로 플릭의 스태프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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