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주주 간 계약 해지 및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 중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법원에 '본인 등판'해 직접 출석했다.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변론기일이 진행됐다.
하이브 측은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빼가기’를 미리 계획 및 실행했다며 주주 간 계약 해지 사유가 존재해 풋옵션을 행사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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