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던 LG 트윈스가 이제는 가을야구 단골손님으로 자리잡았다.
LG는 지난 6일 잔여경기와 상관없이 최소 5위를 확보하면서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KBO리그 전체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기록은 삼성 라이온즈가 1997~2008년 달성한 '12년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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