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추진하고 있는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 대해 "이재명 대북송금 뒤집기"라고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검찰해체와 인민재판부 설치에 관한 청문회'를 열었다.
국민의힘이 법사위 야당 간사로 내정한 나경원 의원은 "(이재명 정부 100일은) 해체와 파괴의 100일.독재 완성의 미래라고 본다"며 "지금 법사위에서 논의하고 있는 이 검찰개혁을 빙자한 검찰해체, 내란특별재판부를 빙자한 인민재판이 그 끝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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