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한미 정상회담에 맞춰 미국 워싱턴DC로 출국해 현재까지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한국사 일타강사 출신 전한길씨가 "망명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전씨는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의 라이브 방송에서 "저보고 현재 '망명하라', 미국 내부에서 저보고 '망명하는 게 낫지 않겠는가' 이런 제안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페이스북 공개 그룹 '전한길 팬클럽(계몽령)'은 11일 기준 가입자 수가 1만6000명을 넘어섰으며, 이곳에는 부정선거 주장을 담은 게시물과 정부·여당을 비판하는 글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