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를 단 옌스 카스트로프를 향해 독일 매체가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독일 ‘빌트’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카스트로프는 멕시코전에서 선발 출전했다.전반전이 끝난 뒤 김진규와 교체됐다”라며 “그러나 그의 월드컵 꿈이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주전 자리를 잃게 만들까?”라고 보도했다.
홍명보 감독은 9월 A매치를 앞두고 카스트로프를 처음으로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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