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 동메달'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 전원 개인전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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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전 동메달'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 전원 개인전 16강 진출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했던 안산(광주은행), 강채영(현대모비스), 임시현(한국체대)이 나란히 개인전 16강에 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11일 오전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7일째 여자 개인전 첫 경기인 32강전에서 함께 웃었다.

전날 여자 대표팀은 인도를 5-3(54-51 57-57 54-57 58-56)으로 누르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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