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적 후 존재감을 과시하던 김하성이 2경기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하성은 11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1-2로 뒤진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김하성은 컵스 선발 제임스 타이욘의 4구째 시속 148.8㎞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견수 앞으로 흐르는 안타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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