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은 올 시즌 50경기(29⅔이닝)에 등판해 3승 1패 7홀드 평균자책 5.46, 30탈삼진, 10볼넷을 기록했다.
좌완 스페셜리스트로서 역할에 대해 이준영은 "나는 이닝보다는 경기 수를 많이 나가는 게 장점”이라며 "좌타자가 확실히 상대하기 편하지만, 올해는 제구가 좋아져 우타자 상대도 괜찮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준영은 "생각보다 삼진을 많이 잡지 못했고 피안타율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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