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미국과 멕시코를 연달아 상대해 1승 1무를 거두며 쓰리백 가능성을 확인했다.
홍명보 감독은 미국(FIFA 랭킹 15위)을 상대로 다시 쓰리백을 꺼냈고 2-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중원엔 박용우와 카스트로프가 선발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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