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노팅엄은 진정한 야망을 가지고 있다.그게 내게 매우 중요하다.우리는 흥미로운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다.지난 시즌 노팅엄을 상대로 경기를 치를 때, 구단 전반에 걸쳐 아주 강한 결속력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그것이 성공을 위해 요구되는 것임을 알기에 그 일부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포스테코글루는 “나는 구단이 더 많은 것을 원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나 역시 분명히 그것을 원합니다.그래서 지금이 정말 흥미로운 시기라고 생각한다.나는 이 구단의 역사를 이해하고 있고, 거기에 책임이 따른다는 것도 안다”라고 밝혔다.
노팅엄은 누누 감독을 경질한 뒤 후임자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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