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땅·땅·땅’ 이정후, 불기둥에서 파랑기둥으로… 4타수 무안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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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땅·땅’ 이정후, 불기둥에서 파랑기둥으로… 4타수 무안타 침묵

강의택 기자┃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침묵했다.

이날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 1타점으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지난 9일 8호 홈런을 포함해 4타수 3안타를 기록했고, 10일에도 안타를 날리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으나 흐름을 이어가는 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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