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경기서 11골 먹힌 몰도바 골키퍼의 고백…“홀란드가 자기 잘못 아니라고 하더라, 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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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기서 11골 먹힌 몰도바 골키퍼의 고백…“홀란드가 자기 잘못 아니라고 하더라, 이해해”

노르웨이에 11골을 실점한 몰도바 골키퍼 크리스티안 아브람이 엘링 홀란드와 나눈 대화를 밝혔다.

영국 ‘골닷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홀란드가 월드컵 예선에서 11골을 실점한 몰도바 골키퍼 아브람에게 품격 있는 격려의 말을 건넸다”라고 보도했다.

경기 후 홀란드와 아브람의 대화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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