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미국전 패배에 대해 사과했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 오전 8시 37분(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위치한 로우어닷컴 필드에서 열린 A매치 친선 경기에서 미국에 0-2로 패배했다.
일본은 미국을 상대로 로테이션을 가동하며 플랜 B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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