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이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입대하기로 하면서 재계 후계자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사례가 재조명된다.
이씨는 해군 장교로 병역 의무를 다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했다.
최신원 SK네트웍스 전 회장의 장남인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사장도 중국 푸단대를 졸업한 뒤 귀국해 2006년 해병대 수색대에 자원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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