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가 고지대 홈 구장을 사용해 월드컵 본선 진출 희망을 살린 볼리비아를 본받아 티베트에서 경기하는 걸 고려하고 있다.
중국 소후는 10일(한국시간) "해발 4000m가 넘는 볼리비아는 고지대 홈 경기장을 활용해 승점을 노렸다.중국도 이를 따라야 할까?"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볼리비아를 따라 높은 곳에서 경기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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